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대국민 소통 방식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일 보도했다. 내각공보실이 엑스(X) 계정 운영을 본격화하며 기존 총리 계정을 보완하고, 다카이치 총리 본인은 기자들의 질문을 받는 횟수를 서서히 늘려 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내각공보실은 지난달 시범 운영했던 공식 X 계정을 이날부터 본격 운영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