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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도 예외 없다”…日 시부야, 쓰레기 버리면 현장서 2000엔
동아일보

“관광객도 예외 없다”…日 시부야, 쓰레기 버리면 현장서 2000엔

일본 도쿄 시부야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했다. 무단투기 적발 시 현장에서 2000엔 과태료가 부과되며, 편의점·음식점 등 사업자 규제도 함께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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