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한 플라스틱 입자가 몸속에서 어떻게 뇌까지 도달하는지를 보여주는 이동 경로가 부산대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부산대는 안범수(바이오소재과학과)·정의만(분자생물학과) 교수 연구팀이 폴리스티렌 나노플라스틱(PSNPs)이 간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EVs)에 담길 경우 세포 내부에 축적될 수 있음을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또나노플라스틱 담지 세포외소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