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드나들던 장소 ‘민감정보시설’ 격상 헤그세스 ‘언론 통제’ 강화…백악관보다 더해미 전쟁부(옛 국방부)가 그동안 기자들이 공보장교들을 만나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진행해 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