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세워진 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8·인터마이애미)의 초대형 황금색 동상이 안전 문제로 철거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인도 서벵골주 콜카타에 주조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