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오프라인 공동구매 플랫폼 소도몰이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플랫폼 글로우업리즈와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소도몰은 2024년 7월 서울 신대방삼거리점 오픈 이후 전국 약 500개 지점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글로우업리즈는 스윙스, 핏블리, 깡스타일리스트, 기우쌤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며 콘텐츠 기반 커머스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이번 협약은 전국 단위 오프라인 유통망을 갖춘 소도몰과 크리에이터 IP 및 콘텐츠 역량을 보유한 글로우업리즈가 협력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새로운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구매 상품 개발과 브랜드 협업, 콘텐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크리에이터가 소개한 상품을 소비자가 온라인 뿐민 아니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새로운 소비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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