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글로벌 마케팅 시장에서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 솔루션을 제시해 온 AI 네이티브 고객 참여 플랫폼 셀레네(GetSelene.ai)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거점으로 한국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셀레네는 한국의 초고속 디지털 인프라, 높은 스마트폰 보급률, 새로운 기술에 대한 빠른 수용도에 주목하여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한국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레네는 치열한 이커머스 및 D2C(소비자 직접 판매) 시장에서 광고수익률(ROAS)을 끌어올려야 하는 국내 브랜드들에게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레네는 인공지능이 개별 고객의 행동과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메시지를 자동 생성 및 발송하는 ‘단일 고객(Audience of One)’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통해 이메일, SMS, 왓츠앱(WhatsApp), 푸시 알림 등 다양한 채널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