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이 공연 취소 소송과 관련 구미시의 항소 결정에 김장호 구미시장을 직격했다. 이승환은 1일 소셜미디어에 "소심하고 비겁한 장호씨는 결국 구미시뒤로 숨었다. 구미시가 항소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손해배상금 지체에 적용되는 지연손해금률은 연 12%"라며 "구미 세금이 거짓말 대가로 쓰이고 있다. 제가 다 아깝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