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금전 문제로 첫째 형과의 관계를 이어가야 할지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형과 절연해야 할지, 대화로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 이후 첫째 형이 사실상 가장 역할을 해왔다며 남다른 형제애를 고백했다. 사연자에 따르면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