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명화당 처녀보살 함윤재 씨가 동아일보 후원 ‘2026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전통 문화예술 부문 1위에 선정됐다.함윤재는 전통 민속문화와 무속 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전통문화의 의미를 알리는 데 힘써온 인물이다.그는 전통문화의 원형을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최근에는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 ‘명화당 처녀보살’을 운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주최 측은 함 씨가 전통문화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현대 사회에서 전통문화의 의미를 알리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함윤재 씨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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