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종합경제지 이데일리가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투표 당시 논란에 대해 보도 자제를 요구한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고발 당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삭제했다.이데일리는 이날 <‘李 투표지 노출 논란’ 보도 자제 요구, 靑 홍보수석 피고발>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이날 오전 국민신문고를 통해 이 수석을 형법상 강요 및 위력에 의한 업무 방해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또한 이 전 시의원이 지난달 29일 이 대통령이 삼청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기표소 밖으로 투표용지를 들고 나와 선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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