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를 오랜 기간 밀렸단 이유로 임차인의 집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폭행한 70대 집주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0단독(허성민 판사)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