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금전 지원을 요청하는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장성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많이 오는 디엠 중 하나가 돈 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