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을 찾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앞으로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한 ‘컴퓨텍스 2026’ 행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