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열풍으로 대형주 중심 장세가 이어지면서 증시 양극화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코스피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종목은 10개 중 1개 수준에 그쳐 중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