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반도체 공급이 여전히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황 CEO는 2일 오전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 하이라이 호텔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