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인 오비맥주 카스가 응원 열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카스는 오는 11일부터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Cass FIFA World Cup Fan Base Camp)’를 연다고 2일 밝혔다.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는 월드컵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이다. 축구를 모티브로 한 게임과 응원 콘텐츠 등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특히 카스 월드컵 한정판 ‘원팀 에디션(One Team Edition)’ 존에서는 제품 구매 시 대표팀 선수들의 사인을 ‘원팀 에디션’ 캔에 레이저 각인으로 새길 수 있는 체험도 마련했다. 각 프로그램 참여 인증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월드컵 굿즈가 제공된다.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에서는 대한민국 경기일에 맞춰 대형 스크린으로 월드컵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단체 관람 이벤트도 개최한다. 첫 경기인 12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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