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한미 정상회담 후속 논의를 위한 '안보 분야' 이행 협상의 첫 날 회의가 오늘(2일) 종료했습니다. 내일(3일) 오전부터 재개되는 회의에선 '농축·재처리' 권한 확보가 중점적으로 논의됩니다. 정부는 안보 협의가 '재궤도'에 올랐다고 자평했는데요,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미 안보 협의 발족회의 첫 날 논의가 마무리됐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박윤주 외교부1차관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오전 회의를 주재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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