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2일 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것과 관련해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