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2024년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훼손 및 세대 갈등 조장 논란이 불거졌던 MBC ‘100분토론’ 방송에 대해 행정지도를 의결했다.방미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2일 8차 회의를 열고 2024년 4월2일자 MBC ‘100분토론’에 대해 행정지도 ‘의견제시’를 의결했다. 적용조항은 방송심의규정 20조(명예훼손 금지), 29조(사회통합) 등이다.해당 방송에서 고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한 이유가 “자기 몰래 가족이 640만 달러 불법 자금을 받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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