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KOVO)이 2일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해 재창단하는 SOOP(숲)의 신규 회원 가입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프로배구 여자부는 2026∼2027시즌에도 7개 구단 체제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