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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 줄 섰다…미국 첫 매장에 몰린 인파, LA가 들썩였다
세계일보

400m 줄 섰다…미국 첫 매장에 몰린 인파, LA가 들썩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대로에 긴 줄이 생겼다. CJ올리브영의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이 문을 열기 전날부터 고객들이 몰렸고, 개점 당일 대기 행렬은 인근 네 개 블록, 약 400m까지 이어졌다. K뷰티의 해외 확장은 이미 숫자로 확인된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2025년 화장품 생산·수출·수입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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