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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켜달라"…"기호 2번에 표를"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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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켜달라"…"기호 2번에 표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도 서울을 수성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유세 총력전을 펼쳤습니다.이어서 정윤식 기자입니다. 청년들이 많이 찾는 서울 신촌역 앞 광장을 마지막 유세 장소로 선택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오 후보는 옷에 새긴 영어 표현을 설명하며, 자신에게 다시 한번 시장으로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서울을 청년들의 미래를 밝게 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포용 성장을 통해서 글로벌 탑3로 갈 수 있는 대한민국, 제가 4년 내 그 기틀을 확실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오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을 언급하며 정권을 견제하고 오만의 폭주를 멈추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오 후보는 이어 자신이 시정 성과로 내세우는 광화문 광장의 감사의 정원을 방문한 뒤, 동대문 시장으로 이동해 상인들을 만나며 선거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어제 하루 충남 지역을 집중적으로 돌며 중원 표심 잡기에 주력했습니다.[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들을 향해서 행사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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