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러너 조이스 휘브너(38·여)가 367일 동안 매일 마라톤을 완주해 세계 기록을 깼다. 2일(현지시간) NDR방송에 따르면 휘브너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동료 러너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