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를 맞아 여야는 쉼 없는 열전을 이어 왔습니다. 문승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내란세력 심판"과 "정권 심판"을 내세운 여야. 선거 마지막까지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숨 가쁜 열전을 이어왔습니다. 민주당은 자체 분석 기준 16곳 중 경기와 인천, 충북·충남, 강원, 제주 등 9곳, 그러니까 절반 이상을 우세 지역으로 분류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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