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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인연 많은 셀트리온 퀸즈서 KLPGA 역대 최다 ‘21승’ 도전 | Collector
박민지, 인연 많은 셀트리온 퀸즈서 KLPGA 역대 최다 ‘21승’ 도전
동아일보

박민지, 인연 많은 셀트리온 퀸즈서 KLPGA 역대 최다 ‘21승’ 도전

통산 20승의 대업을 일군 박민지(28·NH투자증권)가 이번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역대 최다 우승을 노린다. 마침 이어지는 대회는 박민지와 인연이 많았던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5억 원)다.박민지는 5일부터 사흘간 강원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출전한다.이 대회는 2019년에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총상금 3억 원이 증액, 2026시즌 KLPGA투어 최고 상금액인 15억 원이 걸려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박민지에게도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각별한 인연이 있다. 그는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무려 4연패를 달성했다. KLPGA 역사상 유일무이한 단일 대회 4년 연속 우승의 신기원이었다.지난해 이 대회에선 공동 40위에 그치며 5연패의 위업을 달성하진 못했는데, 올해는 다시 한번 우승을 노린다.박민지는 지난주 열린 Sh수협은행 MBN 여자 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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