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말벗 AI’에 의존하는 노인들… “챗봇 넘어 진짜 돌봄 로봇 필요” [심층기획-두 얼굴의 AI 의료·돌봄] | Collector
‘말벗 AI’에 의존하는 노인들… “챗봇 넘어 진짜 돌봄 로봇 필요” [심층기획-두 얼굴의 AI 의료·돌봄]
세계일보

‘말벗 AI’에 의존하는 노인들… “챗봇 넘어 진짜 돌봄 로봇 필요” [심층기획-두 얼굴의 AI 의료·돌봄]

충남의 한 보건소에서 초롱이 관리 업무를 맡은 A씨는 처음 초롱이를 도입했을 때를 이렇게 회상했다. 초롱이는 봉제 인형 형태의 돌봄 인공지능(AI)으로 2019년 처음 개발됐다. 같은 해 서울시 마포구에 시범 도입돼 현재 전국 12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쓰고 있다. AI 기술이 탑재돼 있어 사람과 대화가 되고, 일정 관리도 해준다. 2일 지자체 등에 따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