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사진) 전 대통령이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검 권창영)의 첫 피의자 조사에 결국 비공개로 출석한다. 종합특검팀은 애초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하는 모습을 언론에 공개하겠다고 밝혔으나, 윤 전 대통령 측의 반발과 포승줄 등 계호장구(피의자의 도주, 폭력 등을 막기 위해 신체를 구속하는 장비) 착용 문제 때문에 방침을 철회한 것으로 해석된다. 2일 법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