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花∼사해진 대구… ‘비밀의 화원’ 활짝 | Collector
花∼사해진 대구… ‘비밀의 화원’ 활짝
세계일보

花∼사해진 대구… ‘비밀의 화원’ 활짝

성장과 치유를 상징하는 세계적 명작 소설 ‘비밀의 화원’을 주제로 한 꽃박람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엑스코(EXCO)에서 ‘제17회 대구 꽃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153개사 916개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영국의 소설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설 ‘비밀의 화원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