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지난 2일 오후 10시 8분쯤 강원 횡성군 횡성읍 청용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다.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 2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이 불로 1도 화상을 입은 A 씨(58)는 치료를 위해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또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돼 소방 당국 추산 약 2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토치를 사용하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횡성=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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