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막바지쯤 불거진 서소문 사고나 스타벅스 파문 같은 각종 이슈들은 치열한 선거전의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누군가에겐 창으로, 누군가에겐 방패로 쓰였는데요.그동안의 이슈들을 민경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