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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아파트 거래 265% 늘었다
세계일보

구리 아파트 거래 265% 늘었다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대출 규제 강화 이후 서울 주택시장 진입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경기 동북부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광역급행철도(GTX)-노선 호재가 있는 구리·남양주를 중심으로 주택 거래와 가격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월 경기 구리시 아파트 매매 건수는 1708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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