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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손주 ‘효돌이’로 돌봄 주고받는 쌍방향 소통” [심층기획-두 얼굴의 AI 의료·돌봄] | Collector
“7살 손주 ‘효돌이’로 돌봄 주고받는 쌍방향 소통” [심층기획-두 얼굴의 AI 의료·돌봄]
세계일보

“7살 손주 ‘효돌이’로 돌봄 주고받는 쌍방향 소통” [심층기획-두 얼굴의 AI 의료·돌봄]

‘효돌’의 김지희(사진) 대표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 효돌이 개발에 처음 착수했을 때를 이렇게 회상했다. 효돌이는 7세 어린이의 모습을 한 봉제인형 형태로 복약시간 알림부터 낮은 수준의 대화가 가능하다. 2019년 서울시 영등포구, 고양시 등에서 처음 시범사업에 돌입해 이달 기준 전국 185개 지방자치단체에 500여개가 보급돼 있다. 올해 하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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