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가 집에서 나오는 각종 폐비닐을 분리배출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주는 ‘비일비재’ 챌린지를 추진한다. 구는 2일 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비일비재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일비재는 ‘비닐 일반 배출하면 쓰레기, 비닐 재활용하면 자원’이라는 뜻이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구민 누구나 비일비재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다. 구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