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이란이 "핵 프로그램의 요소들에 대해 협상하기로 동의했다"며, 협상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2일 연방의회 상원 청문회에서, 핵 문제는 이란이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언급조차 거부했던 사안이지만 이번 전쟁이 이 같은 논의를 끌어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협상에 성공할 가망성이 있다며 "오늘 일어날 수도, 내일 일어날 수도, 다음 주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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