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친환경 소비 확산에 나섰다. 장바구니를 쓰고, 친환경 인증 제품을 고르고, 종이 영수증을 줄이는 행동에 포인트와 할인 혜택을 붙이는 방식이다. 친환경 소비는 더 이상 캠페인 구호에만 머물지 않는다. 3일 e-나라지표에 따르면 국내 폐기물재활용률은 2024년 86.5%까지 올랐다. 재활용 기반은 넓어졌지만,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