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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49㎏ 김사랑도 먹는 '이 조합'…"행복도 찌는 중" | Collector
173㎝ 49㎏ 김사랑도 먹는 '이 조합'…
세계일보

173㎝ 49㎏ 김사랑도 먹는 '이 조합'…"행복도 찌는 중"

배우 김사랑(48)이 삼겹살과 함께하는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7일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냥 먹자", "나 살쪘어? 행복도 찌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옷차림으로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평소 철저한 식단과 뛰어난 자기 관리의 대명사로 불리는 김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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