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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빛낼 '넘버 7 자존심 경쟁'…손흥민·호날두·비니시우스 | Collector
월드컵 빛낼 '넘버 7 자존심 경쟁'…손흥민·호날두·비니시우스
연합뉴스

월드컵 빛낼 '넘버 7 자존심 경쟁'…손흥민·호날두·비니시우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현대 축구에서 등번호는 단순히 포지션을 정의하는 의미를 넘어 스타플레이어들의 상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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