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선거 당일인 3일 소셜미디어 엑스(X)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라고 글을 올렸다.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민 여러분과 더 많은 소통을 위해 X를 시작한다’는 내용의 글을 공유하며 투표를 독려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엑스에 플라톤의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문구를 인용해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이후 올린 글을 통해선 부정부패를 신고하면 그 회수가액의 20~30%를 포상금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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