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가 부족하자 범죄자의 몸 안에 추적장치를 심고, 로봇과 인공지능(AI)으로 수감자와 출소자를 관리한다는 구상이 영국 정부 회의에서 논의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영국 법무부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시민단체 ‘폭스글러브’에 공개한 회의록에는 이 같은 내용의 교정 기술 제안이 담겼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