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당일인 3일 여야 지도부가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열고 자당에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정청래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지역의 내일과 대한민국 미래 결정”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총괄 상임선대위원장)는 이날 회의 발언을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지역의 내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날”이라는 말로 시작했다.정 대표는 “국민께서는 1948년 최초 국회의원 총선거로 민주공화국의 기틀을 세웠다. 3·15 부정선거로 빼앗긴 한 표를 되찾기 위해 거리에 나섰고, 군부 독재에 맞서 1987년 6월 항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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