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이번에는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는 경남으로 가보겠습니다. 보수층 결집과 민주당의 확장세가 맞물리면서 경남지사 선거는 막판까지 판세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하준 기자. [기자] 네,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 제3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나면서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가족 단위 유권자부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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