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에 한 번 핀다’ 2억년 견딘 고대 식물 ‘소철’ 암꽃 희귀 개화 | Collector
세계일보
‘100년에 한 번 핀다’ 2억년 견딘 고대 식물 ‘소철’ 암꽃 희귀 개화
‘100년에 한 번 피는 꽃’으로 알려진 고대 식물 소철의 암꽃이 충남에서 황갈색 깃털 모양의 희귀한 자태를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생활원예관에서 재배 중인 소철의 암꽃이 활짝 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 2억년 생존한 살아있는 화석, 중부 내륙서 희귀 개화
약 2억년 전 중생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