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거래를 막지 못한 60개 경제권에서 들어온 수입품에 10% 또는 12.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현지 시간 2일 밝혔습니다. 한국은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상품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의 도입과 효과적 집행에 모두 실패한 54개 경제권 그룹에 포함돼 12.5% 관세가 적용됐습니다. ...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