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코르다도긴장?…‘장타 퀸’ 윤이나 US여자오픈 뒤흔들 ‘다크호스’ 부상 | Collector
세계일보
세계 1위 코르다도긴장?…‘장타 퀸’ 윤이나 US여자오픈 뒤흔들 ‘다크호스’ 부상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23·솔레어·사진)는 한국 선수 중 손꼽히는 장타자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시즌 평균 드라이브샷 비거리 263.45야드를 찍으며 장타 퀸에 올랐고, 미국 무대에선 비거리를 더욱 늘려 지난해 272.94야드(13위)를 기록했다.
윤이나가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