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인 3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지역 곳곳 투표소에서 소란 등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본투표가 시작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남부경찰청에는 모두 36건(투표소 내 소란 20건·부정투표 의심 5건·투표지 촬영 및 훼손 1건·기타 10건) 112 신고가 접수됐다. 사례를 살펴보면 이날 낮 12시42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