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여고생 피살 사건 현장에서 피해자를 구하려다 중상을 입은 고등학생이 의사상자로 지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3일 광산구는 지난달 살인 사건 현장에 피해자를 돕기 위해 뛰어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