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와 관련해 조직적인 ‘댓글 여론전’을 모의했다는 의혹이 보도된 가운데, 서울시 유관기관 전·현직 인사들이 여론전 모의에 가담했다는 추가 보도가 나왔다.뉴스타파는 지난 2일 서울문화재단과 서울교통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서울시 유관기관의 전현직 임원과 간부들이 오세훈 캠프의 댓글 여론전을 모의하거나 실무를 맡았다고 보도했다. 뉴스타파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대왕빌딩에 위치한 오세훈 캠프 내 댓글 여론전 모의 현장을 잠입 취재했다고 설명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까지 서울문화재단 이사로 재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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