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3일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을 포함한 60개 국가 및 경제권에 12.5%의 추가 관세 부과를 예고한 것에 대해 “기존 한미 관세 합의에 따른 이익 균형이 훼손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