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또다시 공습을 주고받았다. 종전 협상은 아직 이어지고 있지만, 양국이 빈번하게 물리적 공격을 주고받고 있어 위태로운 형국이다.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 등으로 협상이 막판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양국이 상대에 대한 타격을 협상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